Search for:



잔을 깼는데, 유리조각이 레스토랑 전체로 튀었어요 ㅠㅠ
그냥 깨진 게 아니라 유리잔이 마치 폭탄이 터진 것처럼 깨지더군요.
식당측에 정말로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그런데 음식은 또 왜 이렇게 맛있는지!
스테이크의 미디엄 굽기는 왜 이리도 완벽한지!!
와인은 왜 이렇게 맛난지!!!

이상한 하루였습니다.

====

‘와인무’는 365일 오픈하는
와인킹의 상설 와인숍입니다!
다른 데서 구하기 어려운 와인들이 주로 있습니다.

와인을 구매하면 구매액수에 따라 포도알 포인트가 쌓이고,
그 포도알 포인트를 마치 현금처럼 쓰면서 계속해서 시음을 해서,
여러분의 입맛에 맞는 와인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세계최초의 와인숍입니다!

*위치: 용산 아이파크몰 3층
도파민 스테이션
*영업: 오전 10:30-밤 10시
*병술(bottle)계산: 밤 10시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사고쳤다 #최고의스테이크 #최고의프랑스식당

49 Comments

  1. 와인때문에 영상을 보기 시작했는데 두분이 나누는 대화에서 다른나라의 알기 쉽지 않은 문화를 알 수 있어서 더 좋네요

  2. If one gives you the name and address of a mediocre restaurant in Bergerac, why not taking the courteous call to tell us where to find Boui-Boui? Thank you!

  3. 진짜.앞전 식당하고 직원들 에티튜드부터 다르네요 음식까지 맛있었다니 완벽한 하루의 한끼였네요 영상 잘봤습니담

  4. ㅋㅋㅋ보기만해도 배부른게 아니라 배부른 상태에서 봐서 배가 부른거다 명언ㅋㅋㅋㅋ

  5. -식당이름/Restaurant name: Boui Boui
    -Address: 27 Pl. Gaston Paillhou, 37000 Tours, France
    -Phone: +33 2 34 37 69 05

  6. J'aime beaucoup cette mentalité de garder une chose à gouter dans un établissement pour pouvoir y revenir s'il nous a plu !

  7. 뚜르 근처에 살고 있는데, 특별한 날 가보고 싶은 식당이네요 ❤️ 좋은 식당 추천 감사합니다!

  8. 나라별 음식과 분위기 좋은 식당을 소개받는 것도 좋고 꼭 와인뿐만 아니라 다른 부수적인 부분이 더 좋을 때도 있네요^^

  9. 서로 인정해서 빛을 발하는 관계 약간은 아슬아슬하지만 본받고 싶은 관계

  10. 와이프 사람 참 불편하게한다…..
    유리 깰 수도 있는거지 그걸 몇번을…. 참

  11. 참 로맨틱한 남자야…말투도 행동도.. 세상 모든 남자들이 이형처럼 행동하면 행복한 가정을 이룰듯싶다.

  12. 22:28 9시반 마지막 주문인 것 같아요 😆 그시간후에 디저트 주문하는게 괜찮아요 이미 만들어졌으니
    마감 시간은 보통 마지막 주문 후 1시간입니다!

  13. J'ai entendu dire que pour vraiment découvrir la cuisine française, il faut aller en Bourgogne ou dans une autre région, et non à Paris. On m'a dit que le pain, la viande et les pâtes françaises sont délicieux.

  14. 프랑스 시골마을에도 맛있는 곳은 너무 많고 가격은 저렴하고 천국이죠. 세계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곳은 프랑스 시골

  15. Sometimes life likes to remind us that we are not immune to accidents just like everybody else. It is its own perfect way of reminding us of our own imperfection 👌 At least you did not blame the waiter for not having poured you water… 🤭😅 Admittedly, even I was nervous when you put the wine in the exact same spot, but you would NEVER with wine 😂 And unlike your previous dining experience, the cook on the meat was beyond perfection! Perhaps a little imperfection at the beginning was just to keep things in balance… Surely the wine was even better for it, too 😊

  16. 저저번 편을 보고 이번편을 보니 확실히
    현지에서 고기의 익힘정도가 어떤것인지
    알 수 있겠네요. 별다른 조명이 없더라도
    고기를 썰고 포크로 집을 때 그 촉촉함에
    절로 입맛을 돋구게 하는 스케일이네요.
    레어와 미디움. 그리고 저번 수준이하의
    그 간극의 차이가요 ㄷㄷㄷ

  17. 와인킹님 보면 정말 와이프님을 사랑하시는거 같아요. 마치 이쁜 꽃 기르는 느낌이랄까~~ 오늘도 정말 편안한 영상 감사합니다

  18. OMG 2 great bottles and a kilo steak and sides and the sandwich for a little over 200 e is ubbelievable. I litteraly ate together with you so good it looked. Whats the name of the establishment?

  19. 몇주전 부터 와인킹님 영상을 퇴근 후 에 식사를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와인, 술, 외국음식 및 문화등은 관심사가 아예 아니어서 내용들은 사실 거의 기억이 안납니다만
    항상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존중하는 행실, 동석자분들과 차분하게 식사하시는걸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자꾸 찾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항상 열심히 일하시는것 같아 멋있고 좋아하는 일을 즐기시는 모습이 부럽네요
    몇년전 백화점 와인샵에 오셨을때 근처에서 보게되었는데 친구가 유명유투버라고 알려줬었는데
    풍채에서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였고 외국인 이실거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찾아보니 오리지널 한국인이신점이 놀라웠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정말 멋있는 분 같습니다.

  20. En France il est tout à fait acceptable de prendre l'os d'une côte de boeuf pour en manger la viande (avec un peu de sel)… ça a l'air d'être une très bonne adresse…

  21. If a restaurant could serve boiled potatoes and they are excellent, there is a huge problem : they don't serve potatoes, they selected the best potatoes possible, and boil them exactly right. That's Grande Cuisine as we say in France.
    Looks like it is a great place to visit and enjoy to the fullest !

  22. 이 형.. 겉모습과는 다르게 엄청난 품격이 느껴진다..
    다음생에 여자로 태어나면 바로 달려갈께요.

  23. 먼가 사고는 있었지만 완벽한 저녁식사네요 ㅎㅎ 보는거만으로도 맛있어보이네요 ❤❤

  24. I mean, really, the French wine association should contract you, that and the restauranter's association. You do a lot of amazing, good showing of French wines and cooking.

  25. 저는 한국에서 와인킹님 ㅠㅠ 말씀대로 동생이랑 전문 와인바에 갔는데!! 코르크냄새만 진동하고 가르쳐주신대로 와인이 맛이 간거 같았는데!!!!! 진짜 억울했어여.

    심지어 시음도 반의 반잔도 안하게 해주고 그냥 주문하라는 말투라서 아직 부족한 와인“바”라고 이름만 붙인곳이 많더라구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