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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다 비싼 향신료, 사프란으로 만드는 금보다 귀한 프랑스 음식

[세계농업기행 팜 오디세이] 2부- 대항해의 시대, 향(香)의 만찬 #Farm #odyssey

작은 씨앗 하나가 세계를 뒤흔들 수 있을까. 대항해시대가 열리고 범선에 오른 것 중 하나가 바로 향신료였다. 마라의 본고장, 중국 쓰촨! 화자오가 펼치는 향(香)의 향연을 즐긴다. 후추를 찾아 인도로 떠난 콜럼버스, 하지만 후추 대신 가져왔던 것은 남아메리카의 고추! 미식의 도시 페루 리마에서 매운맛의 진수를 엿본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향신료 사프란. 프랑스의 42년 경력의 셰프가 선보이는 음식에서 사프란의 산뜻한 맛과 향의 세계를 경험한다. 향신료 잔혹사 그 정점에는 차(茶)가 있다. 차 한 잔의 향긋함에 숨겨진 충돌의 역사, 그리고 차의 빈자리를 채운 커피의 이야기까지 들어본다. 미각의 여정은 다시 프랑스로 이어진다. “와인 없는 식탁은 꽃 없는 봄과 같다”라는 프랑스 사람들이 지켜온 와인 문화. 프랑스 와인의 대표 산지인 보르도에서 직접 그 문화를 들여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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