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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신이시여!!” 번데기 캔 하나에 영혼까지 가출해 버린 프랑스 친구의 리얼한 반응
00:54 노르망디 아침 식탁을 채운 한국의 맛! “엄마 솜씨 안 죽었다” 미역국 먹방
01:42 단돈 1유로의 행복?!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갓 구운 바게트 사러 가는 길
01:58 “뚜레쥬르 크로와상이 최고?!” 프랑스인이 한국 빵집을 극찬하게 된 사연
02:49 아빠 가방 속 ‘비밀 병기’ 공개! 도착 첫날부터 숨겨온 번데기의 정체
03:54 소주 한 병에 15,000원?! 프랑스 아시안 마트에서 만난 눈물 나는 물가
04:47 노르망디의 마지막 밤, 프랑스 미식 ‘푸아그라’ 옆에 놓인 ‘K-번데기’
05:34 “이건 고양이 밥 냄새야!” 번데기 비주얼에 기겁한 현지 식구들의 반응
06:09 운명의 문이 열렸다! 번데기 한입 먹고 화장실로 직행한 처남 친구의 최후
07:20 “문화는 존중해야지!” 번데기의 충격을 시원한 소맥으로 씻어낸 밤
07:53 “구독자가 많이 모였으면…” 7살 딸 솔라의 간절한 2026년 새해 소망
10:35 “넌 내 아들이나 다름없어” 장모님의 뜨거운 눈물과 눈물겨운 작별 인사
12:53 [충격예고] 다음 주, 파리 최대 매장을 점령한 ‘삼성’의 위엄?! K-기술력 폭발!

📝 [영상 상세 설명]
프랑스 노르망디 장모님 댁에서의 마지막 밤, 상상도 못 한 ‘대참사’가 일어났습니다! 🇫🇷🇰🇷 고급스러운 푸아그라가 차려진 우아한 식탁 위로, 사위가 한국에서 야심 차게 공수해 온 ‘비밀 병기’ 번데기 3캔이 등장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번데기의 비주얼과 냄새에 “신이시여!”를 외치며 얼어붙은 가족들. 용기를 내어 한입 맛본 프랑스 처남 친구는 결국 참지 못하고 화장실로 직행해버리고 마는데…

웃음 폭탄이 터진 번데기 소동 뒤에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저희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구독자가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7살 솔라의 귀여운 소원부터, 사위를 꼭 껴안으며 “넌 내 아들이야”라고 눈물 흘리신 장모님의 뜨거운 배웅까지.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보낸 마지막의 기록,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타향살이하는 저희 가족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

오늘도 저희의 소소한 일상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프랑스에서 한국의 맛을 전하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

#국제커플 #번데기 #Beondegi #외국인반응 #프랑스장모님 #번데기먹방 #소맥 #노르망디 #솔라라TV #문화차이 #K푸드 #2026년새해 #KoreanFoodChallenge #FranceKorea #CultureShock

🇫🇷 Choc culturel en France ! Réaction à la “Beondegi” (chrysalides de vers à soie). Un ami court aux toilettes ! 🇺🇸 Shocking Korean Food “Beondegi” Reaction in France! French family’s honest reaction.

40 Comments

  1. "형님들, 오늘 번데기 대참사 보셨나요? 프랑스 처남 친구가 화장실로 뛰어갈 때 저도 정말 당황했습니다… 😂 여러분은 번데기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외국인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한국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솔라의 새해 소망도 함께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번데기는 그냥 먹으면 맛없어요… 파좀 다져넣고 고춧가루 좀 뿌려서 끓여서 먹으면 맛있는디요

  3. 봄 가을로 1년에 두 번 누에를 칩니다.
    누에가 메추리 알처럼 생긴 하이얀 고치를 만들고 그 속에서 번데기로 변합니다.
    누에는 멋진 나방으로 태어나는 꿈을 꾸고 잠들었겠지만 인간은 그 꿈을 허락하지 아니합니다.
    하얀 고치의 끝을 잘라 번데기를 빼내고 하얀 고치를 잘 매만져 실을 뽑고 엮어 비단을 만들지요.
    아 번데기요? 버려진 번데기를 포장마차나 선술집 등에서 삶아서 먹던게 오늘날 외국인만 나타나면 산낙지와 더불어 행패를 부리는 투톱의 식재료 위상에 올랐지요.
    왜 봄가을로 치냐고 묻거든 그냥 뽕나무의 생태 때문이라고 하지요. 아니면 연한 뽕잎만 갉아 먹을 수 있는 누에의 식성 때문이던지요.

  4. 언제나 봐도 행복한 가정입니다요❤
    각 나라마다 유명한 음식들이 잇듯이. 😂
    용기를 내야하니 😢😢

  5. 이설이가 말을 너무 잘해요
    솔라는 프랑스말도 다 알아듣고 말도 할줄알구요 공주님들이 넘 예쁘고 똑똑합니다
    장모님 댁에서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길요~

  6. 첫째도 너무 이쁘지만 둘째 인물… 보통이 아닙니다!! 좋은쪽으로 큰 일 하겠어요~

  7. 시간도 세월도 너무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고등학교시절 그러게 시간도 안가더니만
    사회생활을 한후 시간이 어찌나 잘 가던지
    금방 나이도 먹고
    아~~~~~~ 옛날이여

  8. 솔이설이 졸귀들 보는 재미 심쿵 하게 하는구나 번데기 영양식인떼 ㅋㅋㅋ

  9. 프랑스인 여러분 이 상황을 한국어로 "멕이다"로 표현합니다
    한국어 참 쉽죠~~

  10. 이설이 저렇게 한국어만 선호하는 것도 어려울텐데 정말 귀엽네요

  11. 맞아요 번데기를 벌레로 생각하니 선입견 때문에 못먹는 거지 ᆢ한국사람들 저같이 연세드신분들 어렸을때부터 유원지 놀러가면 번데기 한컵사서 통째로 입에 털어 먹곤 했었는데 ᆢ요즘은 한국 사람들도 못먹는 사람 많음 ᆢ

  12. 40여년전 국민학교앞 종이접은 컵에 따끈따끈한 번데기사서 맛나게먹던 추억이~~ 😊 차가운것보다 따뜻한 게 더 맛있었던듯~^

  13. 요즘 번데기는 맛없어요
    국산이랑 가격차가 30배 라 100% 중국산이고 제조도 중국에서 생산해서 통조림
    상태로 들어오는 제품들
    있어요

  14. 번데기는 한국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 많습니다. 저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죠. 부모님이 드시는거 보면 신기방기 ㅎㅎ
    캔 통조림보니 골뱅이무침을 술안주로 먹으면 좋아보이네요.

  15. 그냥 캔으로 까서 바로 먹는건 좀 셀텐데 ㅋㅋ
    탕으로 만들어서 먹으면 고소할텐데 ㅋㅋ

  16. 저와 제 지인의 경험담을 조금
    말씀드려보자면..

    우선, 저는 어릴땐 번데기를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당시엔 국자로 종이컵이나 꼬깔
    모양의 종이에 담아서 주었는데..
    특히, 겨울에 예배드리고 나와서
    추운 날씨에 어머님께서 사주셔서
    버스 기다리면서 먹었던 감성이
    더해진 그 맛은 잊을 수가 없네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별 생각 없이
    번데기를 먹다가..그 전엔 매번
    둥근 면에 주름 잡힌 모양만
    보다가 그날 따라 이쑤시개로
    먹으려고 콕 찍었다가 뒷면을
    봤는데 가지런히 다리를 모은 게
    흡사 바퀴벌레 같기도 한 충격적인
    모습에 완전 패닉이 와서 먹던 것
    다 쏟아버리고 그 후로 한~참을
    정말 눈길도 안줬더랬죠.🤣🤣
    (물론, 지금은 다시..가끔씩 먹고
    있어요.)

    그러다가, 사회 생할하면서 친해진
    외국인 친구 커플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가 번데기
    얘기가 나와서 마침 집에 있던 캔을
    가져와서 도전해 보겠냐니까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에 한국 음식 좋아하고 한국
    문화 자체에 호의적인 친구들이라서
    그런지 비주얼에 잠시 멈칫하면서도
    용기있게 입에 털어 넣더라고요.

    그리고 한 입 씹는 순간, 짠 것처럼
    둘 다 비명을 지르고 헛구역질에..
    진짜, 아주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다는..🤣🤣🤣🤣🤣🤣

    둘 다 맛 평가를 하는데 , 공통된
    의견이 맛은 둘째치고 가뜩이나
    비주얼을 본 상태인데..씹을때
    '찍~'하고 미더덕 씹을 때처럼
    삐져나오는 국물에 완전 멘붕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완전..내장
    터지는 줄 알았다고..🤣🤣🤣

    저번 청국장 때도 그렇고..
    가족분들의 리얼한 반응에 한참을
    웃으며 공감이 많이 가서 이렇게
    두서없이 끄적이게 되었네요.^^;;

    그리고, 전에 올려주셨던 영상
    중에 3D 프린터 관련해서, 엄청
    비싸든지 절차가 복잡하다든지
    할 것이라고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했다가 사용하시는 것 보고
    다시 관심 대폭발 중입니다.^^

    사시는 모습 뿐 아니라, 유용한
    정보들도 틈틈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볼수록 영화배우 하정우님 닮으신
    유투버님, 출중한 외모 만큼이나
    가족분들께 잘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도 영상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17. 쉽지 않았을텐데 시도를 한다는 그것도 존중의 차원의 마인드는 대단하네요~
    번데기 컨텐츠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식문화에 있어서 익숙함이나 눈으로 보이는 모습과 선입견 편견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많이 느끼게 됩니다 😄

  18. 지난 몇년간을 돌아보면 이설이 아빠는 구독자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가족의 브이로그를 이어간다는 지극히 순수한 생각만을 가지고 영상을 올렸던것 같은데요, 지긍 보니까 모든분야에 탈렌트이신게 보이는데 기왕 시작하신것 구독자수에 욕심을 가져보시는건 어떤가요? 결심만 굳힌다면 모든게 갖추어진 상태라 금방 떡상할것 같아 보여요. 솔라와 이설이도 커가는데 구독자수가 증가하면 예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애기들의 정서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영상의 시작과 끝의 멘트도 정리하시면 시청자들은 더더욱 찬사를 보낼것 같습니다. 솔라라 파이팅!

  19. 번데기에 소주한잔 해야겠다 그냥먹으면 그렇고 조리를해서 먹어야지요

  20. 문방구에서 신문지 컵으로 번데기 30원짜리 사 먹던 시절이 그립구나. 아가들 건강하게 자라거라. 며칠 뒤면 설날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거 다 이루시길. 좋은 영상 보고 갑니다.

  21. 번데기 맛있는데, 어릴 적 먹었던 국산 번데기가 뭔가 더 맛있었던 느낌
    외국인들 경우처럼 저거 알면 못 먹을 듯요.
    우린 어릴 때부터 그냥 선입견없이 맛만 기억해서 그렇지…

    먹기 전에 이거 뒤집어진 바퀴벌레 닮지 않았냐? 이러면 먹기도 전에 토하러 화장실 갈 거 같아요.ㅋ

    근데, 아마 저게 조선시대 이전부터의 전통음식은 아니고
    한창 고도경제성장기 때 양잠산업 부산물 활용한다고 못 먹고 못 입던 시기에
    저거라도 식자재로 퍼진 거 같은데

    저것도 한국의 어려웠던 시기를 반영하는 음식인 거 같아요.
    부대찌개랑 더불어…

  22. 음식과 간식이 풍부한
    시대여 옛날에는 뻔디기가 5원에 한봉지였어 어린시절 환장하던 디기디기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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