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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와인 #프랑스 #맥주

00:00 시작
00:18 와인의 나라에서 맥주의 나라로?
00:46 특히 젊은 사람들이 맥주를 좋아한다고?
01:48 애초에 술을 안 마심
02:22 프랑스가 예전 같지가 않음
03:12  결국 정부에서 공급 조절 중

와인 하면 떠오르는 나라, 프랑스!
그런데 요즘 프랑스 내에서 와인의 인기가 예전만치 않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지난해에는, 프랑스 역사상 처음으로 맥주가 와인을 제쳤다고 합니다.

프랑스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고 있는 걸까요?
크랩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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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1. 이렇게 10년 20년 후에 정말 맛있는 고숙성 제품들이 헐값에 시장에 나올껄 생각하니까 너무 행복하다

  2. 체질상 술을 마시지는 못하는데… 예전 술조금 할때 유일하게 맛있다고 느낀 술이 달달한 모스키토 와인이었는데… 잘 고르면 싸고 맛있는 와인들 있던데…

  3. 와인은 마시기 너무 불편함, 위스키 처럼 두고 마실 수도 없고. 더욱이 가성비 따지는 젊은 세대는 진입 장벽도 너무 높음.

  4. 비싸고 즐길 여건이 안되면 못 먹는거지 먹은게 무슨 전통이 있어 편한데로 살자 먹는것도 편하게 ㅋ

  5. 와인 막걸리 두가지는 아무리 비싼놈으로 먹어도 담날 머리아픔
    소주 위스키는 안그러는데

  6. 몇년전네 고가 와인은 가격과 희소성을 유지하기 위해 남는 와인을 폐기한다지 않았나….

  7. 결국 비싸서 안 먹는 거 아닌가? 시장경제 논리로 하면 가격을 낮춰야 하는데 그런 건 개나 줘버리고 아예 생산량을 줄여서 가격 방어를 하네…ㅋ

  8. 우리나라 와인샵은 신나 있음~~ 싸구려 와인 파는 곳 가도 비싸긴 마찬가지인데 남자들 보면 하나 같이 (사주기 싫다) 얼굴상 ㅋ 와인 자체가 개봉하는 순간 에어링 정점 끝나면 맛과 향이 사라지는데 뒤늣게 고급 와인은 유투버와 신세계 주도하에 뒷북으로 난리나고 정용진 오빠 효과라고 보심됨~ 7000억인가 와이너리 계약도 하셨다는데 ㅋㅋㅋㅋㅋ

  9. 영상에 나오듯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젊은층으로 갈수록 돈을 떠나서
    건강과 미용적인 이유로
    아예 술을 최대한 기피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늘어난건 사실임
    하루 한잔 정도는 몸에 좋다던 연구결과도
    이제는 다 거짓으로 밝혀지고
    술자체가 건강에 백해무익이라는게 정설이라
    운동+식단으로 자기관리 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관리한걸 내던지기가 싫지
    결국 가볍게 한캔만 마시기 좋고
    혹은 아예 무알콜로도 나오는 맥주가
    편할 수 밖에 없게 되는거 ㅇㅇ

  10. 와인 비싼거 맛 더럽게 없어… 싼게 더 맛 있음 신 맛…ㅋㅋ 비싼거 몬 맛 인지 모르겠음. 몬 그냥 입 맛 취향인 듯.

  11. 이게 위스키처럼 도수도 높고 1병으로 오래먹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시원하고 싸게 먹기에는 맥주가 좋고 요즘 입맛에는 별로 달지 않아서 안맞기도 하고 매력있지만 포지션이 애매함

  12. 이런 날씨에 샴페인 최고
    하지만 비싸서 만원짜리 스파클링 마신다

  13. 그냥 맥주가 와인보다 싸서 점유율 오른 거지 무슨 와인을 선호하지 않아서 어쩌고. 같은 값이면 와인 냅두고 맥주를 왜 먹음

  14. 도수는 높고 호로록 마시기엔 어렵고 한병은 크고
    겁나 부담스러워서 집에 병이 있어도 쉽게 못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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