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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가루로 프랑스 요리 갈레트 만들어봅시다 #메밀 #프랑스 #크레페

6 Comments

  1. 하얗고 고운 밀가루는 귀족들만 먹는 세상에서 거칠고 푸석한 메밀가루는 아랫것들의 음식이었습니다

    파리와 가까운 상 브르타뉴는 아예 메밀은 서민의 음식, 밀은 귀족의 음식으로 계급분화가 되어서 거칠고 투박한 음식으로 자리잡았고

    파리와 먼 하 브르타뉴는 상하계급보다는 파리의 중심부 프랑크족과는 다른 켈트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남아서 좀더 영영가 있는 갈레트를 먹게 되었다고

    구글 제미나이가 설명해줬습니다. 상당히 그럴싸한 설명이더군요

  2. crêpe 크헵프로 시작은 갈레뜨인 식사위주였고 보통 햄, 치즈로 먹던가 초콜릿, 버터를 넣어 간식으로 먹었지요 여기서 파생된게 크레페인데 우리가 아는 초코, 과일, 크림이 들어간게 특징이죠

  3. 상 하 이름의 유래가 궁금하네요 경상좌도 우도 느낌이려나요 아니면 저지대 고지대 느낌이려나요

  4. 욕망의 항아리처럼 꿀이랑 과일이랑 크림이랑 아이스크림까지 왕창 때려넣고 먹고 싶은 전병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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