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을 울렸던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셰프님의
비스트로 드 욘트빌 다녀왔습니다.
디너코스는 A,B 2가지인데
전채 + 메인 + 디저트 + 커피 또는 차 + 쁘띠푸르로 구성된 135,000원 A코스로 주문했습니다.
아뮤즈부쉬로는 트러플 구제르와 훈연고등어 리예트.
전채는 선택 가능한데
프렌치어니언수프와 부르고뉴식 달팽이 (+18,000원) 골랐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에서 먹었던 달팽이보다 맛있었어요!
메인은 안심로시니 (+25,000원)
트러플 향이 좋았고 굽기도 적당했습니다.
비프 부르기뇽은 프랑스 갈때마다 먹는 메뉴인데
프랑스식 갈비찜으로 많이 알고 계신 것 같아요.
한정메뉴이고 진한레드와인소스와 감자퓨레의
조화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프렌치프라이를 곁들인 통후추 스테이크도 먹는걸로!)
티는 직접 선택 가능하고
디저트는 밀푀유(+5,000원) 너무 맛있었어요!!
바삭한 페이스트리 사이에 바닐라 빈을 듬뿍 사용한 크림의 조합이란.
바바오럼은 파는곳이 별로 없으니까 꼭 드세요.
럼 시럽을 머금어서 촉촉하고 샹티크림과 굉장히 조화롭습니다!
행복했던 프랑스의 기억이 떠오르는 공간과 맛이었습니다.
📍비스트로 드 욘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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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많은 사람들을 울렸던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셰프님의
비스트로 드 욘트빌 다녀왔습니다.
디너코스는 A,B 2가지인데
전채 + 메인 + 디저트 + 커피 또는 차 + 쁘띠푸르로 구성된 135,000원 A코스로 주문했습니다.
아뮤즈부쉬로는
트러플 구제르와 훈연고등어 리예트.
전채는 선택 가능한데
프렌치어니언수프와 부르고뉴식 달팽이 (+18,000원) 골랐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에서 먹었던 달팽이보다 맛있었어요!
메인은 안심로시니 (+25,000원)
트러플 향이 좋았고 굽기도 적당했습니다.
비프 부르기뇽은 프랑스 갈때마다 먹는 메뉴인데
프랑스식 갈비찜으로 많이 알고 계신 것 같아요.
한정메뉴이고 진한레드와인소스와 감자퓨레의
조화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프렌치프라이를 곁들인 통후추 스테이크도 먹는걸로!)
티는 직접 선택 가능하고
디저트는 밀푀유(+5,000원) 너무 맛있었어요!!
바삭한 페이스트리 사이에 바닐라 빈을 듬뿍 사용한 크림의 조합이란.
바바오럼은 파는곳이 별로 없으니까 꼭 드세요.
럼 시럽을 머금어서 촉촉하고 샹티크림과 굉장히 조화롭습니다!
행복했던 프랑스의 기억이 떠오르는 공간과 맛이었습니다.
메뉴마다 추가금이 있네여?
근데 진짜 프랑스같다 말안하면 프랑스인줄
이분 나올때마다 겁나울었음.잘되시길~~
이분 스토리를 알고 레스토랑을 방문하면 요리가 더 특별해지는 경험 할수있어요
와 여기 진짜 맛있는데,,!! 리뷰 좋아요
완전 프렌치 정석이네요!! 가보고 싶어요 !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