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po-dong is a neighborhood south of the Han River in Seoul’s Seocho-gu District. Most people know it for the beautiful Han River park, the old Express Bus Terminal, and Seorae Village, nicknamed “Little France” or even “Little Paris.” But as a European, hearing “Little Paris” sets a certain expectation… so how French is it really?
In this video, I explore Banpo-dong with a few special guests. Including some actual French people, to find out whether Seorae lives up to the name. Along the way, we check out Banpo’s charms beyond just the clichés. Enjoy the ride!
반포동은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강 남쪽 동네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름다운 한강 공원, 오래된 고속버스터미널, 그리고 ‘리틀 프랑스’ 혹은 ‘리틀 파리’라고 불리는 서래마을로 기억하죠. 그런데 유럽인으로서 ‘리틀 파리’라는 말을 들으면 자연스레 기대하게 돼요… 과연 이곳은 정말 얼마나 프랑스스러울까요?
이번 영상에서 저는 몇몇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반포동을 탐험합니다. 실제 프랑스인도 함께해서 서래마을이 그 이름값을 하는지 직접 확인해보려 해요. 그 과정에서 반포의 진짜 매력을, 뻔하지 않은 매력을 탐구해보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Video gues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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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m Bart, a regular Dutch guy exploring all 467 neighborhoods of Seoul in a series called “Welcome to My Dong,” with “dong” as in the Korean word for neighborhood. Each dong has its own charm, and through my journey, I aim to uncover the stories and secrets that make them special. Whether it’s history, culture, or everyday life, you’ll see Seoul through new eyes. Seoul has so much to offer, but all you need to do is follow your curiosity.
안녕하세요, 저는 바트입니다. 한국어로 ‘동(洞)’이라 부르는 서울의 467개 모든 동네를 탐방하는 시리즈 “Welcome to My Dong”을 진행하고 있는 평범한 네덜란드 사람입니다. 각 동네마다 고유한 매력이 있고, 저는 이 여정을 통해 그 특별함을 만드는 이야기와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역사, 문화, 일상생활 등 무엇이든, 여러분은 새로운 시선으로 서울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서울에는 정말 많은 것이 숨어 있고, 단지 여러분은 당신의 호기심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welcometomydong #웰컴투마이동 #반포동 #Banpo #서래마을 #seoraevillage

46 Comments
혹시 서래마을에 20년전? 몬또아르 제과점을 기역 하시는 분 게시나요??? 지인분이 운영했고 폐업 했어요
07:17 당연히 몽마르뜨 분위기 안나죠.. ;; 그러려면 길거리 지저분하고 개똥이나 쓰레기가 많아야 하는데… 서래마을은 깨끗하니까요.. ㅋ
영어 한글 자막 같이 넣어주셔서 바로 구독..
영어공부 개뚤 영상이네요.
서래마을은 우리가 꾸민게 아냐..프랑스인들이 모여살아서 그렇게 변한거지..프랑스마을이라면 프랑스처럼 똑같아야함??? 이상하고 멍청한 마인드를 갖고있네…
최근에 핫한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추천합니다.
6학년때부터 전학와서 약 23년을 살았던 반포동이 나오니 반갑네요..
반포주공 1단지는 지정 주차제였고, 제가 알기로 (정확한건 아니지만) 1973년 당시에 독일 설계팀이 맡아서 설계를 해서
단지 내 동간 간격이 넓어서 주차가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단지내 도로에 주차해도 워낙 도로가 넓어 문제가 없었거든요..
오히려 이후 한국 설계가 시작되었던 2, 3단지에서 도로 간격이 좁음으로 인한 주차 문제가 있었죠..
하지만, 2,3단지도 모두 저층 이었기 때문에, 지금 고층의 압구정 현대에 비하면 천국중에 천국이었었습니다. ^^
11:15 프랑스 사람도 지적하는 한국의 비싼 빵값
좋은 영상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도 살면서도 서래마을은 거의 안가본 지역이니 잘 봤습니다.
반포 고속터미널 길가만 보면 사람들이 거의 안 보여서…. 마치 망한 거리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킹실은 저기 주민들은 전부 지하상가로 다녀서 그렇습니다. ㅋㅋ
새로운 동네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내가 아는 동네가 티비에 나오면 어디어디 나오나 지켜보는 것도 정말 좋아하는데
완전 제 취향 저격 채널이라 발견하고 바로 구독 눌렀어요!
서울 어디어디를 다니셨나 궁금해서 목록들 보는데 지방에 있는 제 고향을 다녀가신 영상이 있어 신기하면서 고마우면서 바로 시청했어요😊
남겨진 영상들과 앞으로 나올 영상들 꾸준히 볼 예정입니다. 서울의 모든 동네가 끝나면 전국 도시 목표 갑시당!! 화이팅!
괜히 프랑스를 유럽의 중국이라고 하겠나 ㅋ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Ktx 처음 들여올때 알스톰 직원들도 많이 살았었습니다
서래마을
방배중학교아래 아버지가 단독을 지으셔 거기서 살아 대학,청년기을 보냈다..
처음에는 중학교 자리가 야산이었다..70년말 80년대 90년대
가끔 야산에 오르곤 했는데..
어느날 중장비가 오더니 중턱에 땅정리 건물 올리고 학교을 세웠다.
그것이 방배중학교다.아마도 80년말 부터? 입학을 했을듯..
그당시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여름밤 더위을 시켜주었다..
언제부터 백인이 보이기 시작 한두명이 ..두세명 되고..이제는 프랑스인 집창촌이 돼었다.
다 ~~옛날일
머리속에 기억은 생생하다
지금은 결혼하여 일산에 터을 잡았다
어느덧 68이 되었다..
그당시 집이 중학교 바로 아래라..여름에 침수는 없었지만
여름만 되면 서래마을 입구쪽이 침수되곤 하였다..요즘은 어떠한지..?
어릴적 성장기를 반포동에서 보냈었는데…지금도 그렇지만 강남에 사는 사람들은 강남이외의 서울지역을 잘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 공간밖으로 잘 나가질 않죠. 하지만 살아보니 강남보다는 강북이 더 매력이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네마다 특성이 다르고 모양과 느낌 아기자기한 차별점을 강북지역의 동네에서는 많이 경험할 수 있지만 강남은 그냥 격자모양의 도로가 놓여있고 그나머지 공간에는 똑같은 아파트들로 채워져 있을 뿐이지요…그래서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세화고 다녔어서 등교할 때 반포주공 가로질러서 갔었는데 오래된 아파트 앞에 포르쉐 같은 모델이 색깔 별로 주차되어 있던 기억이 남 마이바흐도 몇대 있고
i live near here! it's fascinating to see your perspective on this unique phenomenon, it was definitely a bit jarring to see that most of the people walking along were french when i first moved in.
반포와 서래마을이 있는 방배는 같은 서초구이지만 느낌이 조금 다르죠 ㅎㅎ
반포는 균질성 있는 재개발로 초고가 아파트 이미지로 압구정 다음가는 집값을 자랑하고,
서래마을이 방배는 7, 80년대 부촌이었지만 여러 이유로 개발이 안되고 했던 부분이지만, 한남동처럼 언덕이 많아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재력가들의 대형 빌라나 프라이빗한 단독주택이 아직도 있는 조용한 동네입니다.
시리즈 이어가는 게 쉽지 않을텐데 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도 몰랐던 동네 곳곳의 문화를 꾸준히 좋은 영상으로 만들어 주셔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풍이 뭐가 좋아서?
쓰레기와 찌린내 .
그것뿐임? 무식한 인종차별에
그리고 저 서래마을은 엽기적인 살인마 프랑스 부부가 살다가 도망친 곳이지.
솔찍히 난 프랑스풍? 엿이나 먹어라.
우리가 왜 프랑스풍 마을을 짓냐?
그냥 프랑스인 니들이 하나둘 모여 집단을 이룬 마을일 뿐이다.
그러니 그곳에서 프랑스 분위를 못찾겠다라는 헛소리는 하지마라.
니들 탓이나 해라
고속버스터미널 게이들의 만남의장소이기도 했죠
To be like France, that area needs to be filled with Arabs and Africans 😂
공기가 매우 안좋아서 숨쉬기 힘든동네.. 차가 너무많음. 고속버스터미널부터 수많은 아파트단지까지 차가 바글바글… 재건축할떄마다 차가 점점 많아짐..
그렇지만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동네 중 하나.
한국은 1990년대초 까지만해도, 자동차는 상류층만 끌고 다니던 시대였어요. 그만큼 지금보다 훨씬 못살았어요. 자동차 있는집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1970~80~90년대 아파트들은 주차장이 크지 않았어요.
2000년대 지나면서 한국이 잘살게되면서 자동차들이 많아졌고, 옛날에 지은 집들 주차장이 부족해지기 시작했죠..
1990년대 초 아빠랑 주말에 차타고 가족여행 다녀온거 친구들한테 말하면, 친구들이 항상 저희집이 자동차 있는걸 엄청 부러워했습니다.
주차장도 항상 어딜가나 널널했어요. 도로나 주차장에 차가 별로 없었거든요.
몽마르뜨 공원이나 프랑스 서래마을 등은 프랑스느낌으로 만든건 아니고, 그냥 프랑스인들이 모여살던 동네라서 이름만 그렇게 지은걸꺼에요~
그냥 평범한 느낌의 한국 동네에요~ 이름만 따온거임 ㅋㅋ 대신 여기저기 장사하시는 분들이 프랑스느낌을 조금씩 넣은 곳도 있기는 해요 ㅋㅋ
쎙 사크르 쾌흐 돌아보고 알자스에 살았었지만 서래마을은 얼마전 가 봤지만 몇년전 처럼 프랑스적인 체험을 못해 의아했는데 영상을 보고 많이 알게돼 감사합니다.
반포, 서래 오셨군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영상이에요.
서래마을 예전에는 보도블럭도 파란색, 흰색, 빨간색으로 되어 있어서 좀 더 프랑스 느낌이었어요! 교통 표지판에도 프랑스어로 적혀 있었어요!
서래마을에 프랑스 마을이 시작된것은 KTX프로젝트로 일하러온 프랑스 사람들때문임.
2:21 롤스로이스 고스트 ㄷㄷ
10:29 사고차 뭥미
12:02 토요타 센추리
저 반포주공1단지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라는ㄷㄷ
프랑스사람들이 많이 대한민국으로 이민와서 살아줬으면 좋겠습니다. 프랑스 사람들 너무 좋아요.
Just to Perform in a Global Travel adventures videos for YouTube channel videos is itself comes under GRAND SUCCESS because not all are so Fully qualified in every aspects.
반포 고속터미널 진짜 오랜만에 보네! 저 건물 윗층에 영화관도 있었는데 1995년 다이하드3편을 마지막으로 보고 영상을 통해 30년만에 보는데 터미널은 크게 변하지 않은 거 같음.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지금은 17년째 외국에서 살고 있어요. 동영상을 보면서 고향인 서울의 기억들이 다시 살아 오네요. 막상 한국을 방문해도 변화가 빠른 서울에서 예전의 느낌을 느끼기 힘들었는데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을 여기서 찾네요.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Check your mail. 메일 확인 후 답장 부탁드려요.
80년대 터미널지하상가가 인신매매 듯 범죄소굴 ? 잘못된 정보. 한국 서울만큼 치안이 좋고 부드러운 곳 찾기 힘들죠. 80년대는 더 안전했습니다.
반포 주공은 5층, 동간거리 넓고, 단지전체 면적 커서 주차문제 1도 없었음. 가구당 3대도 가능했을것.
구반포 아파트는 저층(5층) 아파트에 건물 간격이 넓고 녹지도 비교적 잘 구비되어 인구 밀도가 나중에 지어진 고층 아파트 단지와는 비교도 안되게 낮았습니다. 지을 당시 자가용 차를 가진 집이 적었고 공유 공간이 넓어 주차에 전혀 문제가 없었을 뿐 아니라 재개발에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길옆 주차에 거의 애로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시사철 눈비와 햇볕에 노출되는 차량의 관리 문제와 올림픽 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먼지가 늘어나는 데 따른 불편이 증대되었고 배관 등 시설도 노후화 되면서 재개발이 불가피 해 진 것입니다.
반포동 되게 작은 프랑스 느낌이 안나는디 오히려 아파트땜에 프랑스 느낌하고 너무 동떨어짐 걍 중국 상하이랑 비슷한듯
J'aime trop vôtre vidéo, j'aurais jamais pensé qu'il y'avait se petit Montmartre a Séoul,je découvre grâce a vôtre vidéo.merci ❤
우리 집 보이노. 살면서 외국인이 반포 찍는 것을 보네
서래마을에서 고3까지 살았었는데 다른 시선으로 보니 새롭네요 프랑스학교 근처에 살았어서 그런가 창문 열면 한국말보다 프랑스말이 더 들려서 신기했었죠
한국탐험가..
방배중학교 졸업하고 40년😅 많이 변했다 😊지금 호주 살아요
드디어 서초구로 오셨네요! 반포의 뻔하지 않은 매력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더!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