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처음 먹은 날.
직접 구워먹는게 더 저렴하지만, 처음 먹을 때 맛있게 먹어야
다음에 내가 직접 해먹을 때 어느정도 망한건지(?)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청주 율량동에 있는 프랑스 식당 ‘라룬’의 쉐프님께 부탁하여 포장을 해왔다.
와.. 또 먹고 싶다.
특히 복분자 소스가 대박이다. 영상 다 찍고 남은 감자 찍어먹다가
감자 다 먹고 복분자 소스 원샷 했다. 와… 대박..!!
복분자 + 와인 + 3일이상 끓인 비프스톡으로 만드셨다는데
와.. 엄청 상큼 향긋 하면서 녹진한 소고기 맛이 진짜 환상이다.
가족들과 함께 또 먹으러 가야지!!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최소 2일전에 예약해야지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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